제19회 BiFan 문채원 "영화 하고 싶은 마음 이어나갈 것"
입력 2015. 07.16. 20:04:39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문채원이 16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서 프로듀서스 초이스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프로듀서스 초이스를 수상한 문채원은 "상이 정말 무겁다. 가슴이 정말 쿵쾅쿵쾅 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채원은 "영화를 사랑하지만 아직 영화 경험은 많지 않다. 프로듀서분들이 주시는 상이라 더 떨리고 영광스럽다"며 "영화를 여전히 사랑하고 하고 싶은 마음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 좋은 작품으로 오늘 받은 상을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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