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BiFan 류화영, 흘러내리는 어깨끈 잡으며 '깜짝'
- 입력 2015. 07.16. 20:17:17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16일 저녁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MC로는 배우 신현준과 이다희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참석한 류화영은 어깨끈이 흘러내리자 깜짝 놀라며 잡아 눈길을 끌었다.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