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솔지-하니-LE ‘미러 선글라스’ 동글이들을 위한 꿀팁
- 입력 2015. 07.17. 10:05:18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여름휴가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화장을 하지 않아도 멋을 더할 수 있으면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는 선글라스 쇼핑에 나선 여자들이 많을 터다.
하니 솔지 LE
특히 올 여름에는 앞이 비추는 미러 선글라스가 유행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자신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프레임 모양과 원하는 컬러의 미러 장식이 합을 이룬 아이템을 고르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지나치게 화려한 미러 장식이 부담스럽다면 EXID 하니와 솔지, LE처럼 연하늘색 미러 선글라스를 쓰면 캐주얼하게 소화할 수 있다.
또 세 사람처럼 턱은 뾰족하지만 전체적으로 동그란 얼굴형이라면 선글라스 밑면이 코 밑까지 내려오는 크기와 지나치게 동그랗기 보다는 윗면이 날렵하게 빠진 라운드 프레임을 고르는 것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할 방법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