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이 모습에 반했나 “화가용 앞치마 두르고 자아도취 중”
입력 2015. 07.17. 10:22:26

박수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혜영이 결혼 후 취미가 직업이 된 듯 아마추어를 뛰어 넘는 그림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배용준과 결혼을 며칠 앞둔 박수진의 일상이 화제다.

박수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감으로 뒤덮인 화가용 앞치마를 두르고 화폭에 시선을 고전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안에는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와 데님 오버롤팬츠를 입어 그림 그리는 데 최적화된 스타일로 무장해 화가로 비치는 자신의 모습에 도취된 듯 보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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