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하니 LE ‘톡톡 밋밋’ 여름휴가 스타일 절대 공식
입력 2015. 07.17. 11:34:28

하니 솔지 LE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면서 공항은 쨍한 옷차림으로 변신한 사람들로 북적이는 모습이다.

대신 긴 비행 시간동안 편안하기 위해 일상에서 즐기던 옷이면서도 휴양지에서 바로 뛰놀 수 있는 포인트 스타일인 점이 눈에 띈다.

EXID 하니, 솔지, LE도 짤막한 소매의 상의나 쇼츠로 청량감을 더한 상태에서 컬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기본 티셔츠와 데님 쇼츠의 합에 얇은 화이트 롱 카디건을 걸친 하니는 아쿠아색 지그재그 패턴이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선명한 초록색 팬츠와 븨스티에 톱 의상 자체로 화려한 멋을 더한 솔지, 팔을 완전히 드러낸 슬리브리스 톱와 데님 쇼츠를 매치한 상태에서 미러 선글라스, 핑크빛 숄더백으로 톡톡 튀는 멋을 준 LE까지 바캉스 룩의 정석을 보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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