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사랑때문에 ‘야’해진 여자? ‘노출화보에서 마린룩까지’
입력 2015. 07.17. 11:53:55

레이디제인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레이디제인과 홍진호가 지난 5월 교제 100일 기념 파티를 연 것이 알려져 화제다.

레이디 제인은 홍진호와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의 설렘이 가득한 키스신 등 현실감 넘치는 데이트 모습을 공개해 의혹을 낳았다. 결국 한 매체가 두 사람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다고 보도해 그동안 열애설을 짐작하게 했던 사진들의 진위가 밝혀지게 됐다.

이 가운데 레이디제인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들은 사랑을 시작한 여자의 깜찍과 섹시를 오가는 엇갈리는 모습이 담겨있어 화제다.

속옷브랜드 화보를 공개한 레이디제인은 “가슴은 컵이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건 모양이다. 내가 가슴 모양은 진짜 예쁘다”라는 자신감에 찬 발언에 걸맞게 레오파드 패턴 브래지어를 노출하고 팬츠 단추도 풀어 팬티를 살짝 보이게 포즈를 취한 화보 컷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반면 또 다른 컷에는 데님쇼츠에 스트라이프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파나마햇과 동그란 플레임의 선글라스를 쓴 깜찍한 모습이 담겨있다.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연예인 커플이라기에는 수수한 모습이어서 더욱 친밀감이 느껴진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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