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신혼여행도 ‘상류사회 포스’, 상위 0.01% 위한 초호화 골프클럽 ‘사우스케이프’
입력 2015. 07.17. 16:17:27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과 허니문 일정 및 장소가 연이어 공개되면서 초특급 결혼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신혼여행장소로 거론된 남해 소재 사우스케이프는 패션계 유명인사인 정재봉 회장이 세워 유명해진 장소로, 오픈 당시 골프장에 감성을 도입한 최초 리조트라는 호평이 쏟아졌다.

사우스케이프는 바다를 끼고 있는 전망과 골프 코스가 완벽해 세계 10대 골프장 안에 드는 것으로 알려져, 골프 마니아 배용준에게는 최적의 신혼 여행지라는 것. 한 패션계 관계자는 “사우스케이프는 상위 1%가 아닌 상위 0.01%를 위한 리조트이다. 정재봉 회장의 한섬 경영철학이 반영돼 감히 범접하기 어려운 아우라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 리조트 전체를 빌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사우스케이프는 빌라와 리조트로 나뉘어 있고 빌라 한 동이 45~75억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각각의 빌라가 개인 소유라는 점을 고려할 때 리조트와 빌라 어디일지는 명확하지 않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사우스케이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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