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vs 비투비 육성재 ‘목양말’ 벗어야 하는 이유 ‘알’
입력 2015. 07.17. 16:40:47

엑소 첸 비투비 육성재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복고 감성이 유행하면서 새하얀 목양말을 올려 신는 것이 남녀 불문 세련된 연출법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다리 라인에 따라 목양말을 잘못 신게 되면 다리가 더 굵고 짧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엑소 첸과 비투비 육성재처럼 다리가 여타 신체 부위에 비해 곧지 않을 경우 쇼츠와 목양말의 조합이 오히려 신체 단점을 부각시키는 옷차림처럼 비춰질 수 있다.

두 사람의 경우 목양말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넓은 어깨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슬랙스팬츠와 오버사이즈 티셔츠, 셔츠의 조합을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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