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세훈, 소녀들의 ‘심장 사냥꾼’ “심쿵 소리 들리니?”
입력 2015. 07.17. 16:51:3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그룹 엑소의 멤버인 찬열과 세훈이 패션지의 커버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화보 속 찬열과 세훈은 화려한 나비무늬와 꽃이 새겨진 유니크한 의상을 맞춰 입어 독특한 개성을 표현했다. 두사람은 화려한 의상을 입었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잘생긴 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화보 촬영장에서 평소 팬들 사이에서 절친으로 알려진 두사람은 “저희 안 친해요. 잘못 부르신 거 아니에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쉬는 시간이면 투닥거리며 장난치는 모습마저 순정 만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훈훈한 투샷을 그려냈다는 후문.

이에 누리꾼들은 “엑소 찬열 세훈 훈훈하다” “엑소 찬열 세훈 화려한 패션 눈길이 가네” “엑소 찬열 세훈 이렇게 잘생겨도 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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