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출근길 패션, 태연 ‘귀여움’ VS 소진 '시크함' 살린 ‘오버롤즈’
입력 2015. 07.17. 17:03:0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걸스데이의 소진이 오버롤즈 사복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태연은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앞서 출근길에 사복을 입고 등장했다. 평소 사복을 입을 때 편안함을 중요시 하는 태연은 이날도 연한 데님 오버롤즈로 편안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챙겼다.

흰색 티셔츠에 데님 오버롤즈, 그 위에 흰색과 파란색이 조화를 이룬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아이보리 펀칭 슬립온을 신어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았다.

소진은 흰색 민소매 톱에 허리 부분이 묶인 독특한 디자인의 오버롤즈를 매치했다. 여기에 검정색 선글라스와 스니커즈로 실용성을 강조한 룩을 완성했다.

화려한 금발 헤어에 컬러풀한 의상을 잘못 매치했다간 자칫 산만해 보일 수 있다. 다행히 그녀는 심플한 의상과 액세서리로 차분하게 연출해 과장된 스타일링을 피해갔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소녀시대와 걸스데이를 비롯해 인피니트, 에이핑크,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걸스데이, 씨스타, 틴탑, AOA, 비투비, 구하라, GOT7, 나인뮤지스, 마마무, 포텐, 디셈버, HOTSHOT, 디홀릭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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