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출근길 패션, 소유 VS 유라 VS 유리 몸매 대결 ‘치열하네’
입력 2015. 07.17. 17:55:23

소유 유라 유리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씨스타의 소유, 걸스데이의 유라, 소녀시대의 유리. 이들의 공통점은 몸매가 아름다운 멤버라는 점이다. 세 사람의 뜨거운 출근길 몸매 경쟁이 눈길을 끈다.

소유는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앞서 출근길에 사복을 입고 등장했다. 흰 색 브이넥 반소매 티셔츠와 연한 데님 스키니 팬츠를 입은 그녀는 굽이 높은 검정색 샌들을 신고 등장, 군더더기 없는 패션과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쭉 뻗은 몸매가 강조된 모습이다. 여기에 원형의 검정색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심심함을 피했다.

유라 역시 흰색 티셔츠에 숏 데님 팬츠로 자신의 장점인 긴 다리를 자랑했다. 여기에 밝은 데님 봄버를 걸치고 각진 검정색 뿔테 선글라스로 캐주얼하게 마무리, 실용성과 몸매의 장점을 동시에 살린 패션을 연출했다.

유리는 검정색 스퀘어 프린트가 들어간 흰색 티셔츠에 검정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징 장식이 촘촘히 박힌 검정색 스니커즈를 매치해 무채색으로 통일했다. 여기에 호피무늬 오버렌즈 선글라스와 미니 백으로 여성스런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는 건강미를 강조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소녀시대 씨스타 걸스데이를 비롯해 인피니트, 에이핑크,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걸스데이, 씨스타, 틴탑, AOA, 비투비, 구하라, GOT7, 나인뮤지스, 마마무, 포텐, 디셈버, HOTSHOT, 디홀릭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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