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무어 딸 ‘루머-탈룰라 윌리스’ 모전여전 ‘튀어야 산다’ ‘끼 넘치는 비키니 컷’
- 입력 2015. 07.20. 08:53:3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데미무어의 할리우드 자택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돼 사건 경위에 전 세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데미무어는 이날 자택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파티가 열렸다는 것이 사건과 관련해 알려진 사항이다.
루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데미무어는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애쉬튼 커쳐와 결혼과 이혼으로 이어진 사생활뿐 아니라 전신성형 논란까지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여론의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첫째 딸 루머 리스와 셋째 딸 탈룰라 윌리스는 엄마와 똑 닮은 모습뿐 아니라 튀는 행동까지 비슷해 엄마만큼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루머 윌리스와 탈룰라 윌리스는 인스타그램에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해 대중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있다.
루머 윌리스는 미국 국기 패턴의 브라와 쇼츠의 비키니를 입고 파격적인 블랙 비키니의 친구와 함께 유쾌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 탈룰라 윌리스는 입체적인 꽃패턴의 브라와 옐로우 쇼츠 비니에 실크스카프와 같은 컬러 플레임의 선글라스, 챙이 넓은 파나마햇까지 갖춘 60년대 여배우 분위기로 익살맞은 느낌을 연출했다.
데미무어와 브루스 윌리스의 유전인자를 속이기 힘든 그녀들의 유쾌한 때로는 파격적 일상은 화제를 몰고 다닌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루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