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복면가왕 퉁키로 추정 ‘평소 신체 습관-스타일 해부’
입력 2015. 07.20. 09:04:41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MBC ‘일밤-복면가왕’ 8대 가왕에 등극한 퉁키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누리꾼들이 이정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에 이정의 평소 스타일과 신체 비율, 자세가 주목된다. 상체가 다부진 편인 이정은 팔을 몸에서 살짝 뗀 채 있는 것이 특징인데 퉁키 역시 그렇다.

여기에 하늘빛 셔츠와 쨍한 녹색 면바지를 매치하고 물빛 블레이저를 걸치거나 금장 장식이 더해진 블랙 블레이저와 스키니진으로 화려한 멋을 내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카고팬츠와 패치워크가 마구잡이로 더해진 빈티지 가죽 아우터를 걸쳐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또 눈을 완전히 가린 새까만 선글라스를 항상 착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일로는 이렇다 판단하기 어려우나 신체 비율이나 습관으로 봤을 때 누리꾼들은 퉁키의 정체를 이정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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