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잊을 수 없는 ‘가면 그 이상’ 군 복무 전 스타일 몰아보기
입력 2015. 07.20. 09:21:11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테이의 까먹기 쉽지 않은 스타일 취향이 주목된다.

군 생활 후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테이의 군 복무 전 독보적인 스타일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앞서 테이는 마법사처럼 깊이감이 있는 플로피햇을 쓰고 커다란 보타이를 맨 슈트 차림부터 선명한 옐로 슈트에 선글라스를 더해 화려한 스타일을 즐겼다.

이 밖에도 뮤지컬 활동 중에는 너울거리는 실크 소매와 융 소재의 슬리브리스재킷의 합으로 중세시대 옷차림도 소화했다.

그런 그가 전역 후에는 새하얀 차이나칼라 셔츠와 블랙스키니진, 스퀘어 선글라스의 합처럼 한층 차분하고 미니멀한 의상을 즐기기 시작하며 그가 준비 중인 새앨범의 음악 스타일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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