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딸 ‘탈룰라 윌리스’의 파격 패션 ‘악동DNA’ “피는 못 속여”
입력 2015. 07.20. 10:41:10

탈룰라 윌리스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데미무어의 할리우드 자택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돼 사건 경위에 전 세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데미무어를 제외한 둘째 셋째 딸이 있었으며 당시 파티가 열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유독 데미무어와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는 셋째 딸 탈룰라 윌리스의 예측불허 패션 감성에 관심에 쏠리고 있다.

탈룰라 윌리스는 상체 노출 사진을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관심이 대상이 돼왔다. 그러나 이런 노골적인 노출 컷 외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도를 짐작하기 어려운 콘셉트의 사진을 올렸다.

비비드 레드와 옐로의 조합으로 마치 만화 속 주인공 같은 스타일을 연출하는가 하면, SM을 떠오르게 하는 독특한 액세서리와 엉덩이 노출 패션까지 한국에서라면 논란이 일었을 법한 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만화 주인공 코스프레 의상처럼 새빨간 가운 형태의 코트에 노란 털의 캐릭터 가방과 지팡이 들고 있거나, 빨간 블루종에 도트패턴 노랑 치마와 하얀 셔츠를 입은 셀카 컷을 올렸다.

또 다른 컷에는 하이네크라인 화이트반소매 티셔츠 위에 SM을 연상하게 하는 베스트 형태의 액세서리를 두른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이뿐 아니라 커팅 화이트데님 하프팬츠 아래 드러난 엉덩이를 찍은 사진까지 할리우드 악동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탈룰라 윌리스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