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덕 감독도 극찬한 이은우의 ‘뫼비우스’ 1인 2역 연기 ‘소름’
- 입력 2015. 07.20. 10:49:3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지난 19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 출연한 배우 이은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그의 연기력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은우는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에서 남편에 대한 복수심으로 아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 엄마 역과 아들과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는 또 다른 여자 역을 동시에 맡아 연기했다.
이은우에 대해 김기덕 감독은 “엄청난 에너지를 지닌 팔색조 연기자”라고 칭찬했다.
당시 언론 매체들 역시 “대사 없이도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소름 돋는 이은우의 1인 2역” 등의 평가를 내놓으며 극찬한 바 있다.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뫼비우스’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