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옷다운 옷’ 입은 숙녀 스타일. ‘섹시 의상 벗은 리얼웨이룩’
입력 2015. 07.20. 12:58:05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새 앨범 재킷을 통해 공개한 의상부터 무대 의상까지 눈 둘 곳 없는 파격적인 노출을 고수하고 있는 스텔라가 여타 공식석상에서 참한 모습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최근 스텔라는 스윔슈트 아래로 브리프가 나온 지도 모른 채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가슴골을 그대로 드러낸 채 땅에 눕던 모습과 완전히 다른 참한 블랙&화이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각각 비딩 장식이 네크라인을 따라 수놓인 블랙미니원피스부터 무릎 바로 위까지 똑 떨어지는 타탄체크무늬 원피스, 새하얀 슬리브리스톱과 하이웨이스트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하는 등 성숙한 원피스 룩을 연출한 것.

헤어스타일 역시 가지런히 내린 스트레이트 스타일부터 굵게 S컬을 넣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까지 무대 위에서 촘촘하고 강렬한 펌 헤어를 고수하던 것과 전혀 다른 참한 모습을 보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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