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칵테일 비키니 패션 ‘상큼’+‘발랄’ 레몬에이드 어때?
입력 2015. 07.21. 10:07:5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화제인 가운데 신곡 'PARTY' 뮤직비디오 속 비키니 패션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연은 푸른 바닷가 속 청량감을 주는 상큼한 레몬색 비키니를 선택해 칵테일을 연상케하는 청량감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무늬의 비키니 하의를 매치해 여름에 어울리는 마린룩을 완성했다.

또 핑크색으로 투톤 염색한 헤어를 손라락 크기로 귀엽게 땋아 올려 귀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마지막으로 볼드한 네크리스를 포인트로 더해 개성 넘치는 해변가 패션을 완성했다.

태연처럼 작은 체구를 지녔다면 비키니를 고를 때 프릴이 달린 톱을 선택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또 빈약한 부분은 가로 스트라이프를 무늬를 입어주는 것이 더욱 글래머러스한 효과를 주는 방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PARTY' M/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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