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수빈의 남자 구자욱 ‘운동선수의 바람직한 옷발’, 운동복-턱시도슈트 뭐든 'OK'
- 입력 2015. 07.21. 13:25:5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KBS2 ‘파랑새의 집’에 출연 중인 채수빈과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가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진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자욱
채수빈 소속사 측이 아직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 매체가 구자욱 측근의 말을 인용해 열애 중이라고 알렸을 뿐 정작 당사자들의 입장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주말 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으면서 이제 막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채수빈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야구선수인 구자욱은 사회적으로 비슷한 위치에 있다.
특히 구자욱은 실력뿐 아니라 운동복은 물론 슈트 등 어떤 차림에도 최적화된 모델급 외모와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야구선수의 경우 일반적으로 허벅지 근육이 발달해 슈트를 입었을 때 스타일이 잘 살지 않는 단점이 있으나, 구자욱은 작은 얼굴과 균형 잡힌 보디라인으로 턱시도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