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상큼 달달 데이트룩의 정석’, 로맨틱 빈티지 스타일 원피스
입력 2015. 07.21. 13:50:07

채수빈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와 열애설이 난 채수빈이 KBS2 ‘파랑새의 집’의 착하고 참한 딸 한은수와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일상 속 모습이 화제다.

채수빈은 극 중에서 착하지만 하고 싶은 일에는 의지를 굽히지 않는 당찬 20대로 나온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은수보다는 말괄량이 기질이 다분히 보이는 상큼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여러 문양이 프린트된 벨보텀 소매의 A라인 미니원피스에 슬라이드 슈즈를 신어 걷는 데이트에 적합한 데이트룩을 연출했다. 또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프린트 원피스, 베이지 티셔츠와 화이트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스럽게 보일 수 있는 러블리 빈티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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