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조혜정, 라이징 스타들의 특별한 친분 ‘러블리 외모 비슷’
입력 2015. 07.21. 14:55:25

조혜정, 채수빈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채수빈이 KBS2 ‘파랑새의 집’이 한창 방영 중인 가운데 열애설이 터져 진위와 함께 그녀의 앞으로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채수빈뿐 아니라 연인으로 지목된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 역시 라이징스타여서 여론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세미 등 배우로서 행보를 넓혀가고 있는 동료 연예인들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깜찍한 말과 행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조혜정까지 넓은 인맥을 인증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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