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수빈 ‘한복 입은 청순 마녀’, 이러니 반할 수밖에 “거부할 수 없는 순수”
- 입력 2015. 07.21. 15:19:1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채수빈이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와 열애설이 난 가운데 그녀의 청순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유독 눈길을 끌고 있다.
MBC ‘2014 드라마 페스티발-원녀일기’ 채수빈
채수빈은 현재 KBS2 ‘파랑새의 집’에서 순수하지만 당찬 한은수 역할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연관 검색어에 채수빈 원피스가 올라 있을 정도로 극 중에서 깔끔하고 수수한 스타일의 한은수표 청순 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채수빈의 매력은 드라마 데뷔작이기도 한 지난해 방영된 MBC ‘2014 드라마 페스티발-원녀일기’ 속 평민들의 한복을 입고 나온 수수한 모습에서 유독 돋보였다.
하얀 저고리와 새파란 원피스에 우산을 들고 하늘을 응시하는 모습이나, 물빛 저고리를 입고 하얀 쓰개치마를 어깨에 두른 모습은 해맑은 미소와 어우러져 청순미의 극치를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