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구자욱-이상엽 커플룩 승부수, ‘썸’ 따로 ‘열애설’ 따로?
입력 2015. 07.21. 15:32:52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채수빈과 구자욱의 열애설로 연일 떠들썩하다.

그러나 미쓰에이 수지와 동갑인 94년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채수빈의 지나치게 성숙한 분위기 때문에 93년생이자 야구선수라는 활동적인 직업군의 구자욱보다 KBS 2TV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83년생 이상엽과의 조합이 더 상상하기 쉽다.

플로럴 아일렛 장식이 수놓인 새빨간 미니원피스를 입은 채수빈과 커다란 꽃 패턴이 그려진 스웨트셔츠와 슬랙스팬츠의 합을 택한 이상엽의 스타일은 패턴감으로 일맥상통한다.

이에 반해 구자욱은 평소 옷차림보다 운동복을 입고 있는 모습에 대한 인상이 짙어 채수빈의 갖가지 프린팅을 섞어 입는 러블리 스타일과 합을 이룰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KBS 2TV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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