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예측불가 4색 매력’, 단아-펑키-보이시-러블리 ‘남친 승기 취향’?
- 입력 2015. 07.21. 16:44:4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윤아가 소녀시대 싱글음반 ‘파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변화무쌍한 패션이 화제다.
소녀시대 윤아
윤아는 걸리시 무드에 정착해있는 듯 보였으나, 최근 활동을 재개하면서 밀리터리룩을 기본으로 한 모던시크에서 촌스러운 듯 단아한 기존 스타일은 물론 펑크에서 러블리 시크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누드핑크의 얌전한 레이스 원피스에 새빨간 스틸레토 힐로 포인트를 주는 가하면, 화이트 블라우스와 스커트 세트업의 비치패션으로 핫한 걸리시룩을 완성했다. 또 무대 위에서는 펑키한 느낌의 화려한 프린트 티셔츠와 스커트 세트업으로 파티에 걸맞은 룩을, 무대를 벗어난 일상에서는 블랙 쇼츠와 밀리터리 재킷으로 데일리 시크룩을 연출했다.
이승기의 연인이기도 한 윤아는 공개 열애 커플의 바람직한 패션 진보를 보여줘 호감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