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팜므파탈’ vs 써니 ‘보이시’ 화보 속 반전 매력 대결
입력 2015. 07.21. 17:14:2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와 써니의 화보가 화제다.

두 사람은 과거 화보를 통해 서로 다른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금발로 변신한 윤아는 숨겨둔 볼륨 몸매를 드러내며 영화 ‘드림걸즈’의 한 장면처럼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써니는 모노톤의 슈트 패션으로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하이힐과 펌프스 힐을 더해 섹시한 느낌을 가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윤아 써니 매력적이다” “소녀시대 윤아 금발도 잘 어울려” “소녀시대 써니 멋진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 셀러브리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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