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A8, ‘갤럭시 사상 가장 얇은 두께’ 아이폰과 비교해보니…
- 입력 2015. 07.21. 17:22:1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삼성전자가 출시를 앞둔 신형 갤럭시 A8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갤럭시 A8의 실물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국내 출시예정인 갤럭시 A8”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에는 갤럭시 A8모델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와 있다. 특히 아이폰과 비교한 사진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갤럭시A8는 풀메탈 프레임에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5.9mm의 두께를 자랑한다. 여기에 144.3mm(5.7형)의 대화면을 탑재하고 갤럭시 A 시리즈의 대표적인 셀피 기능과 갤럭시 S6 수준의 카메라 기능을 갖췄다.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모두에 F1.9의 조리개 값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자연스러운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갤럭시 S6와 마찬가지로 홈 버튼을 두 번 클릭하면 카메라를 실행하는 퀵카메라 기능도 지원한다.
또 옥타코어 프로세서, 3050mAh의 대용량 배터리, 32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일체형 디자인이면서도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한다.
예약 판매는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SKT를 통해 실시된다. SKT 공식 매장과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www.tworlddirect.com)에서 화이트, 골드 색상의 사전 예약이 진행되며 향후 블랙 색상도 출시될 예정이다. 출고가는 64만 9천원이다. 제품 출시일은 오는 24일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