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민화 ‘김지훈 썸녀’의 블랙 섹시 카리스마 ‘래시가드+수영복’
- 입력 2015. 07.22. 08:38:3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머슬마니아 국제대회 우승자 양민화가 SBS ‘썸남썸녀’의 김지훈 소개팅녀로 출연하면서 ‘섹시 셀러브리티’ 대열에 합류했다.
양민화
가늘지만 탄탄한 균형 잡힌 몸매를 가진 양민화는 최근 핫 아이템으로 꼽히는 래시가드와 함께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래시가드라는 태그를 단 사진에서 양민화는 비키니 쇼츠에 가슴까지만 겨우 가린 타이트한 상의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래시가드라고 하기에는 일반 옷에 가까워 보일 정도로 절개나 커팅, 컬러 블록이 없는 심플한 블랙 래시가드가 완벽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원피스 수영복 역시 블랙을 선택해 시크한 감성을 드러냈다. 또 가슴선이 깊이 파여 비키니가 아님에도 볼륨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양민화 래시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