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연 ‘아나운서의 기막힌 드레스코드’, 밀착+노출 ‘여자 윤지연’
- 입력 2015. 07.22. 09:07:0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지난 21일 KBS2 퀴즈프로그램 ‘1:100’에 출연한 윤지연 아나운서가 조우종에 대한 짝사랑을 고백하면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윤지연
윤지연은 명문대와 아나운서라는 뛰어난 스펙보다 적극적인 성격을 짐작하게 하는 과감한 패션코드가 더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디라인에 밀착된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과 타이트한 반소매의 화이트 상의 아래로 다리가 그대로 노출되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앉아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또 가슴이 노출되는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쓴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윤지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