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민화, 운동 좀 한 여자의 엉덩이 자랑 ‘모래시계 보디라인’
- 입력 2015. 07.22. 09:19:06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SBS ‘썸남썸녀’에서 김지훈 소개팅녀로 나와 유명인으로 급부상한 양민화가 머슬마니아 국제대회 출전자라는 이력을 인증하는 뒤태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양민화
큰 키와 가늘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가진 양민화는 허리 골반 엉덩이로 이어지는 볼륨이 섹시하면서도 건강미가 넘쳐 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힙업과 허벅지 라인 관리에 효과적인 스쿼트를 하고 있는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 모래시계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이뿐 아니라 등과 엉덩이의 옆태를 찍은 사진과 피트니스웨어를 입은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머슬마니아다운 뒤태를 드러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양민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