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민화-예정화 건강녀 극과 극 ‘취향-몸매’ 승부수?
- 입력 2015. 07.22. 10:17:02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깡마른 체형의 여자들보다 운동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보디라인의 건강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스타 반열에 오른 예정화를 필두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양민화까지 굴곡진 보디라인을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예정화는 화려하고 밝은 색감의 스포티룩을 연출하는 반면 양민화는 쥐색부터 블랙까지 무채색의 날 선 룩을 완성한다.
새하얀 브라톱과 빨간색 5부 레깅스를 신은 예정화와 시멘트색 브라톱과 새까만 레깅스를 신은 양민화를 비슷한 실루엣의 의상을 골랐지만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준다.
이 밖에도 래시가드 스타일의 블랙톱을 입을 때 예정화는 밝은 그레이 레깅스를 받쳐 입어 톡톡 튀는 느낌을 더했지만 양민화는 허리를 완전히 드러낸 블랙 스윔 팬츠를 입어 서로 다른 취향을 알게 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예정화, 양민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