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민화 vs 예정화 ‘투머치 섹시 패션’, 래시가드+비키니+‘나잘남’ 포즈 “고만고만”
- 입력 2015. 07.22. 11:04:5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머슬마니아 양민화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가 자신들의 이력에 걸맞은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몸매가 돋보이는 래시가드와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양민화, 예정화
특히 이들은 심플한 블랙 래시가드와 클린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로 힘들게 가꾼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양민화는 가슴 바로 밑에 오는 크롭트 상의와 비키니 팬츠로 볼륨 있는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래시가드라는 태그가 붙었지만 래시가드로 입기에는 활동성이 떨어져 보이나, 몸매 과시형으로는 더할 나위 없는 완벽했다. 또 가슴골이 드러는 2/3컵 브라와 팬티의 비티니 수영복으로 탄탄하면도 굴곡 있는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예정화 역시 블랙 래시가드와 화이트 비키니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래시가드는 블랙 상의와 쇼츠로 양민화보다는 서퍼답게 기본에 충실한 반면, 화이트 비키는 1/2컵의 브라를 선택해 노출 수위를 높였다.
양민화와 예정화는 비키니를 입고 손을 들어 올려 가슴 허리 배에 긴장감을 주는 포즈도 잊지 않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양민화, 예정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