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이상형 ‘슈트남 이승기’, 윤아를 설레게 한 승기의 ‘매너남 옷발’
- 입력 2015. 07.22. 13:31:5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1일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 공개된 윤아의 이상형이 정확하게 이승기를 묘사해 화제다.
이승기
윤아의 이상형을 맞추는 퀴즈에서 유리는 “슈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 이승기”라고 말해 윤아와 이승기의 변함없는 관계를 암시했다.
이승기는 크고 또렷하지만 동안의 동글한 이목구비와 달리 넓은 어깨와 탄탄한 근육질 체구의 반전 몸매로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조화된 이중적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신체적 조건으로 하얀 셔츠가 유독 잘 어울릴 뿐 아니라 기본 정장을 입었을 때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한다. 이를 입증하듯 이승기 이름으로 개설된 인스타그램뿐 아니라 포토월에서 하얀 셔츠와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컷이 다수 포착된다.
하얀 셔츠를 입고 소매를 걷어올려 팔 근육을 드러내는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 블랙 슈트와 화이트 셔츠에 타이까지 갖춰 입은 말끔한 포멀룩까지 매너를 아는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이승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