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특급 한류스타의 서퍼룩’, 화보 아닌 리얼 ‘래시가드+서핑보드’
- 입력 2015. 07.22. 14:16:5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민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헌팅턴’이라는 태그와 함께 서핑을 즐긴 후 바다를 빠져나오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호
지난 1월 영화 ‘강남1970’ 개봉에 이어 3월 수지와 열애설이 터지는 등 바쁘고 시끄러운 상반기를 보낸 이민호는 미국 캘리포니아 LA 헌팅턴 비치에서 오랜만에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민호는 올인원슈트를 입고 서핑보드를 한 손에 든 여유 있는 모습으로 오랜 내공이 쌓인 전문 서퍼를 연상하게 하는 아우라를 과시했다. 특히 슈트 상의를 벗어나 넓고 탄탄한 등 근육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