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vs 이민호 ‘래시가드 극과 극’, 화보는 ‘촌티남’‧현실은 글로벌 ‘훈남’
- 입력 2015. 07.22. 14:44:48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민호가 오랜만에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보와 비교되는 비현실적인 서퍼룩이 화제다.
이민호
이민호는 지난 6월 자신이 모델로 있는 광고 캠페인을 위해 촬영한 화보에서 블루 하프팬츠에 그린과 그레이가 배색된 래시가드를 스타일링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일주일 전 미국 캘리포니아 LA 헌팅턴 비치에서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에는 탄탄한 근육을 드러낸 남성미와 섹시미가 어우러진 리얼 서퍼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서는 어중간한 피트와 팬츠의 어색한 조합으로 키가 크고 비율 좋은 근육질 몸매를 살리지 못했지만, 현실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올인원슈트를 입어 서핑 마니아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상의를 탈의하고 상반신을 노출한 현실감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아이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