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민화 ‘블랙’ vs 장윤주 ‘데님’ 탄력 살린 ‘미니원피스’의 품격
- 입력 2015. 07.22. 15:11:14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무더운 여름날씨가 시작되면서 허벅지를 완전히 드러낸 초미니 원피스에 대한 여자들의 애정이 높아졌을 터다.
스타 건강녀 대열에 합류한 양민화를 비롯해 최근 늦깎이 신부가 된 모델 장윤주까지 짧은 미니 원피스로 긴 다리와 탄력있는 몸매를 강조한 모습.
양민화는 구릿빛으로 태운 피부를 도보이게 하기위해 새하얀 패턴이 더해진 홀터넥 스타일의 블랙 원피스를 입었고 장윤주는 보디라인에 밀착된 재킷 형태의 데님 원피스를 입어 청량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두 사람 모두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이 더해진 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양민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