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신민아 ‘미녀와 야수 커플룩’, 어깨깡패-러블리 보조개 ‘극강의 조합’
- 입력 2015. 07.22. 17:13:3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라는 알려져 화제다.
신민아, 김우빈
모델 출신 두 사람의 만남은 지금은 과거가 됐지만 역대급 패셔니스타 커플로 꼽히고 있는 류승범-공효진의 조합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패션가가 벌써부터 술렁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와 달리 최근 카메라에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은 미녀와 야수를 연상하게 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뷰티 브랜드 행사를 위해 홍대를 방문한 신민아는 파스텔 톤의 핑크 그린 옐로의 조합과 플레어 디테일이 더해진 사랑스러운 점프슈트 차림을 등장해 일시에 시선을 멈추게 했다. 반면 지난 6일 영화 ‘손님’ VIP시사회에 참석한 김우빈은 블랙 스키니진에 몸에 밀착되는 블랙 티셔츠로 우람하게 키운 근육을 드러냈다. 또 각진 턱과 길게 빠진 눈까지 야수 같은 상남자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우빈과 신민아의 극과 극의 드레스코드는 오히려 커플 스타일 지수를 높이는 효과를 발휘하며 호감도를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