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신민아, 사복패션만 봐도 커플 ‘통했네’
- 입력 2015. 07.22. 17:27:5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김우빈(26)과 신민아(31)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사복패션 역시 관심을 모은다.
평소 두 사람은 수수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사복 패션을 추구한다. 이들은 공항패션, 일상 패션 할 것 없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김우빈은 넓은 어깨와 긴 다리로 수수한 차림조차 특별히 만든다. 그야말로 몸매로 패션을 완성한 경우다.
신민아 역시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패션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모델 출신답게 심플하면서도 감각 있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호감을 쌓았으며 현재 2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발 빠르게 열애를 인정했다. 아울러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신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