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신 한류 커플룩 테마’, 수녀를 사랑한 깡패 콘셉트?
입력 2015. 07.22. 17:31:34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 째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5살 차이의 새로운 연상녀-연하남 공개 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각각 89년생, 84년생인 김우빈과 신민아는 모델 출신의 이력을 짐작하기 어려운 패션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5월 26일 제 51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신민아는 하이네크라인의 앞판이 마치 수녀복을 연상하게 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코디가 안티’라는 혹평을 받았다. 또 김우빈은 지난 6월 18일 열린 한 시상식에 블랙 슈트와 블랙 타이를 맨 화이트셔츠까지 지나치게 심플한 차림으로 등장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우빈은 영화 속에나 등장할 법한 깡패차림으로, 신민아는 속세로 뛰쳐 나온 수녀차림으로 마치 ‘수녀를 사랑한 깡패’를 연상하게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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