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래시가드 커플룩’, 특급 한류스타의 애정돋는 비치패션 케미 ‘만랩’
입력 2015. 07.22. 17:51:34

김우빈, 신민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우빈과 신민아가 2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만남의 시작이 된 지오다노 화보가 화제다.

두 사람이 모델 계약을 맺은 지오다노는 SPA 형태의 캐주얼 브랜드로 홈페이지에 김우빈-신민아의 래시가드 커플룩 컷을 공개했다.

김우빈은 화이트와 네이비가 조합된 래시가드를, 네이비 라이닝이 포인트로 들어간 화이트 래시가드를 입고 하의는 똑 같은 플라워 플린트의 쇼츠를 입어 커플룩을 완성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로 김우빈은 두꺼운 근육질 몸매를, 신민아는 볼륨 있는 몸매를 드러내 모델 출신 이력에 걸맞은 옷발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지오다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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