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의 여자들, 신민아-유지안 '얼굴' 닮아도 '스타일'은 극과 극
- 입력 2015. 07.22. 19:26:2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김우빈과 신민아가 풋풋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김우빈의 전 여친 유지안도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신민아와 유지안의 스타일이 극과 극이라 김우빈의 취향 변화가 눈에 띈다.
컬러풀하고 다소곳한 스타일을 즐기는 신민아와 달리 유지안은 어디로 튈지모르는 날 선 펑키룩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이에 신민아는 얌전한 단발머리를 유지한 채 너울거리는 파스텔 컬러블록 점프슈트를 입거나 컬러 포인트를 강하게 주고 싶더라도 무릎 바로 위에서 떨어지는 셔츠 스타일의 원피스를 택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한다.
이에 반해 모델이라는 직업군에 맞게 오랫동안 작은 얼굴을 강조한 숏컷을 고수했던 유지안은 속살을 드러낸 디스트로이드 화이트진에 가죽라이더재킷을 걸치거나 속이 드러나는 시스루톱과 가죽 미니스커트로 농익은 느낌을 살려 스트리트적인 분위기가 강하다.
그러나 여자들도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새하얀 피부와 홑꺼풀, 보조개를 지니고 있다는 외모적인 공통점이 눈에 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