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 어떤 '보양식' 먹어야 삼복더위 제대로 물리칠까?
- 입력 2015. 07.23. 00:55:39
-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23일 중복을 맞아 어떤 보양식을 먹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위가 가장 심한 때인 삼복. 즉 초복·중복·말복의 삼복을 말한다.
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로 이 시기를 삼복이라 하며, 이때의 더위를 삼복더위라 부른다.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몸은 쉽게 피로를 느낀다. 약해진 몸에 기운을 북돋아 주기 위해 복날에 보양식을 먹는다.
복날의 대표 메뉴로는 삼계탕이 있다. 닭고기는 단백질 함유량은 많지만 지방은 적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이다.
이 외에도 팥죽, 장어구이, 추어탕, 육개장 등 다양한 보양식이 있어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선택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