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남자 로망 3종 세트’, 화이트셔츠+교복패션+청바지 흰티 ‘완벽한 그녀’
입력 2015. 07.23. 08:53:43

신민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지난 22일 오후 신민아가 김우빈과 2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5살 연하의 한류스타를 사로잡은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우빈은 모델 유지안과 공개 연애를 해오다 지난해 5월 결별했음을 알린 후 1년 2개열 여 만에 신민아가 새로운 연인임을 인정했다.

현직 패션모델 유지안과 모델 출신 신민아는 다른 듯 공통점이 있다. 둘 다 남자의 로망으로 알려진 ‘화이트셔츠 한 장’과 ‘청바지에 흰 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패션 능력자라는 점이다.

여기에 김우빈이 사랑할 수 밖 에 없는 신민아만의 매력은 교복을 연상하게 하는 패션이 유독 잘 어울리는 동글동글 귀여운 이목구비다.

신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는 오버사이즈의 화이트셔츠와 레깅스를 입고 누구라도 다 무장해제 될 듯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넉넉한 사이즈 화이트 티셔츠에 몸에 꼭 끼는 스키니진으로 볼륨 있는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이뿐 아니라 곧게 뻗은 미디움 롱 헤어에 마스크를 쓰고 어깨에 블랙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하의를 입은 뒷모습이 앳된 고등학생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