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유지안 김우빈이 반한 그 여자들의 극과 극 ‘스포티 룩’
- 입력 2015. 07.23. 13:12:54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신민아와 김우빈이 2개월 째 열애 중임을 밝히면서 앞서 김우빈과 공개 연애를 즐겼던 유지안과 신민아의 스타일이 비교된다.
신민아와 유지안은 모델 출신이었다는 공통점으로 길게 뻗은 보디라인 장점이 주목된다.
또 두 사람 모두 마라톤부터 자전거, 스케이트보드까지 갖가지 스포츠를 적극 즐기는 모습인데 스포티룩을 완성하는 취향은 극과 극이다.
신민아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블랙 레깅스와 쨍한 오렌지색 톱을 받쳐 입은 뒤 블랙 바람막이로 조깅 룩을 완성했다면 유지안은 흩날리는 하얀색 미니스커트와 시멘트색이 컬러블록된 반팔 집업재킷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조깅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런가하면 한 화보를 통해 신민아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톱과 레깅스 위에 짤막한 크림색 숏재킷과 베레로 포인트를 준 채 자전거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 유지안은 양갈래롤 머리를 땋은 뒤 오색찬란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톱과 집업재킷으로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모습을 공개해 두 사람이 운동을 위해 고르는 옷차림 취향이 분명히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엘본인터내셔날 제공, 유지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