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뽀얀 속살 드러낸 화보 ‘청순美 가득 소녀들’
입력 2015. 07.23. 13:22:4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여자친구는 과거 한 매거진과의 화보를 통해 멤버 6명이 '그 시절 우리가 꿈꾸던 소녀'라는 주제로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사진 속 멤버들은 미스터리한 소녀처럼 신비하고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예린은 데님 원피스에 긴 생머리로 청순 매력을 더했고 소원은 순백의 레이스 원피스로 가냘픈 몸매를 드러냈다. 신비는 와이셔츠에 데님 멜빵 바지를 매치해 성숙하고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자친구 진짜 내 여자친구였으면” “여자친구 이렇게 예뻤나” “여자친구 색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긱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