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성공확률 100% 소개팅룩의 정석’, 참하고 쿨하고 섹시하기까지~
- 입력 2015. 07.23. 15:44:1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에이핑크가 자극적인 노출이 난무하는 가운데 참한 여친룩 콘셉트의 웨어러블한 무대의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 김남주, 오하영,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박초롱 (왼쪽부터 시계방향)
지난 22일 MBC MUSIC ‘쇼챔피언’ 현장공개에서 블랙 앤 화이트를 드레스코드로 원피스, 스커트, 점프슈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택해 개성과 팀워크를 동시에 충족하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김남주 박초롱 정은지는 클래식 디테일이 더해진 민소매 원피스로 참한 여친룩을 연출했다. 김남주는 클리켓 스웨터의 네크라인 디테일이 가미된 화이트 원피스를, 박초롱은 플레어 처리된 네크라인의 블랙 원피스를, 정은지는 화이트 카라의 블랙 원피스를 선택해 조신한 여자로 이미지 메이킹 했다.
반면 오하영은 네크라인에 주름이 잡혀 가슴의 볼륨이 강조된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손나은은 화이트 카라의 얌전한 블랙 블라우스에 블랙 시스루 레이스의 펜슬 스커트를 입어 섹시한 여친룩을 완성했다.
평소 패션에 남다른 관심을 보인 윤보미는 화이트 민소매 셔츠에 와이드 팬츠의 점프슈트를 입고 플랫폼 샌들을 신어 쿨한 여친 패션으로 멤버 중에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