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우리 별이 되다’, 아역 아닌 여배우 포스 ‘교복 입었는데 여자 느낌’
입력 2015. 07.23. 17:19:13

김새론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웹드라마 ‘우리 별이 되다’로 복귀하는 김새론이 교복을 입고 촬영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너무 깡마른 몸매로 큰 키에도 10대다운 앳된 느낌이 역력했으나, 최근 모습은 여전히 말랐지만 얼굴에 살짝 살이 올라 부쩍 성숙한 모습이다.

극 중 아린으로 출연하는 김새론은 촬영장에서 ‘오늘은 아린이가 쏜다’라는 플랫카드가 붙은 커피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다양한 만화 캐릭터를 그린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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