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롬-이찬오 ‘배우-셰프 커플 2호 탄생’ 야수에게 손 내민 미녀?
- 입력 2015. 07.24. 08:38:1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마누테라스 오너셰프 이찬오와 방송인 김새롬이 레이먼킴과 김지우에 이어 셰프-배우 커플 2호가 됐다.
이찬오, 김새롬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새롬은 이찬오 셰프와 오는 8월 말 결혼식을 올리며 별도의 결혼식 없이 지인끼리 식사하는 걸로 대신할 예정이라는 것. 이와 함께 혼전 임신은 아니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이찬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와 미술을 콘셉트로 완벽하게 플레이팅된 요리와 그림을 올려 예술가적 기질을 드러냈다. 특히 ‘chanohmanu’ 사인이 들어가 있는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인잔을 들고 손을 내미는 모습과 부끄러운 듯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찬오는 인기 셰프 인증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새롬, 이찬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