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오, 큰 오빠가 '뻑'가는 어린신부 김새롬 신혼여행 스타일
- 입력 2015. 07.24. 11:23:27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8월 결혼한다고 해 화제다.
이찬오 셰프의 SNS 사진을 통해 팬들이 짐작하는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함께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이는데, 새신부가 될 김새론이 휴양지에서 택할 스타일이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김새론이 국내외 휴양지에서 즐긴 스타일을 보면 긴 다리와 팔을 강조한 슬리브리스 미니원피스를 적극 활용하는 모습이다. 대신 여타의 장식적 요소는 완전히 배제한 채 새하얀 나시와 데님쇼츠를 매치하거나 블랙미니원피스 하나로 스타일을 마무리한 점이 돋보인다.
대신 갖가지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준비해 룩에 포인트를 주고 물속에서 만큼은 패드가 없는 끈 장식 비키니로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부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김새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