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오-김새롬 커플룩 몰아보기 ‘셰프-연예인’ 극복 가능성?
- 입력 2015. 07.24. 12:32:46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8월 결혼하는 가운데 두 사람이 무려 15살 나이 차이가 난다는 루머로 팬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그러나 평소 나이에 비해 성숙한 분위기를 고수해온 김새롬과 반듯한 슈트 스타일을 유지하는 이찬오는 스타일적으로 비교적 합을 이룬다.
새하얀 셔츠의 단추를 푼 채 똑 떨어지는 블랙 슈트 팬츠를 매치한 이찬오의 옷차림은 앙증맞은 사이즈의 화이트 미니원피스를 입은 김새롬과 잘 어울린다.
그런가하면 다부진 체격이 강조된 감색 슈트를 입은 이찬오는 장식적 요소 없는 블루 드레스를 입은 김새롬과 무난하게 합을 이뤄 두 사람의 외모적 ‘케미’는 아직까지 상상하기 쉽지 않더라도 무채색의 깔끔한 룩을 즐긴다는 점은 닮았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올리브TV 화면캡처, 김새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