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어린 신부의 캐주얼 허니문 패션’, 20대의 상큼 달달한 '꿀 시크'
입력 2015. 07.24. 14:19:58

김새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마누테라스 이찬오 오너 셰프와 오는 8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해 레이먼킴-김지우에 이어 새로운 연예인-셰프 커플 탄생을 알렸다.

이찬오와 김새롬의 결혼 소식으로 이들의 허니문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87년생으로 올해 29살인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제주도 여행 사진에서 비치 패션에 대한 취향을 드러냈다. 그녀는 방송을 통해서 보여진 모습 그대로 또래의 풋풋함이 살아있는 트레블룩을 보여줬다. 175cm, 50kg으로 슈퍼모델 출신임을 인증하는 몸매에 심플한 원피스나 티셔츠에 플립플랍만으로 여행지 패션을 완성했다.

이뿐 아니라 화보인 듯 보이는 컷에는 블랙 하프팬츠와 민소매 티셔츠에 미러 선글라스를, 쇼핑 중 찍은 듯한 컷에는 스키니진과 화이트티셔츠에 요새 가장 ‘핫’한 가운 형태의 아우터를 걸쳐 슈퍼모델 출신다운 옷발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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